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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감기양 카테고리
![]() 어서오라며...반겨주었던..꽃(벌개미취라 추측했던...) ![]() 기차가 올까봐 조마조마 하면서도......하하하핫. 철로에 앉았다..일어났다...뛰어다녔다....난리법석을 부렸었다. 그러다.....기차온다는 빨간불이 번쩍이면..후다다닥 도망가구....음음. 그렇게 놀다 날이 어두워져서 내려가는 길에.... 기차가 온다며....빨개진;;;등이 멋져보여서...한컷...찰칵. ![]() 버스가 너무 안와서...(그곳에선 정말 버스타기가 힘들고 두렵다;;;) 묘한 삘의 녀석들을 발견하고는...+_+ 예전에도 그렇고...그때도 그렇고..난 이런 뽑기에서 제대로 된게 나온적이 없었다....늘.....구리구리한것뿐. 하지만...이것외에 마지막이다..하면서 했을때에...효리반지ㅋ... 효리반지가....떠억 하니 나왔다....(내 새끼손가락에 맞는;;;;) 벌써 녹이 슬기 시작해서...휴대폰고리에 걸어두었다..하하핫. ![](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<정선아리랑....애정편>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좀 건네주게 싸리골 올동박이 다 떨어진다. 떨어진 동박은 낙엽에나 쌓이지 사시장철 임그리워서 나는 못살겠네 개구리란 놈이 뛰는 것은 멀리가자는 뜻이요 이내 몸이 웃는 뜻은 정들자는 뜻일세 왜 생겼나 왜 생겼나 네가 왜 생겼나 남의 눈에 꽃이 되도록 네가 왜 생겼나 <후렴>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전설에 의하면 사랑하는 처녀, 총각이 아우라지를 가운데 두고 각각 여량과 가구미(가금)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. 둘은 싸리골로 동백을 따러 가기로 약속하였으나 밤새 내린 폭우로 강물이 불어 나룻배가 뜰 수 없게 되었는데, 그때의 안타까움이..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/싸리골 올동백이 다 떨어진다/ 떨어진 동백은 낙엽에나 쌓이지/사시상철 임 그리워 나는 못 살겠네 ...라는 가사가 되었다고 한다. 지금도 가구미와 여량 마을에는 나루터가 남아 있다. ![]() .아우라지: 강원도 정선군 북면 여량 5리를 흐르는 강. 정선 아리랑의 대표적 발상지. 날이 정말 추웠어 이날은. 강의 멋진 모습과 주변 풍경들을 담고 싶었지만.... 손이...벌벌벌 떨리고;;;;; 콧물이...주르륵(앗 더러ㅡ_ㅡ)....그래서 어쩔 수 없었지..음음. ![]() 겨울이 오고있다...아니..벌써왔다. 가을을..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다구..난.....흑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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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-뭐하냐?
by 정아 at 02/04 예쁘다~ by 정아. at 05/20 이거보고 잘찍었다고 감탄했.. by ciel at 04/12 양화대교 by minisohn at 11/03 여기 오니까 싸이는 왠지 부.. by ciel at 08/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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